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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신규런 그리고 승진런 이라고 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2026년 2회차 두게더데이 두런두런을 소개합니다.
정기인사발령 사령장 수여식날 진행하게 되어 많은 승진자분들과 새로 입사하신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노을이 한가득 내린 한강에서 준비운동부터 시작을 해 봅니다.
이런 노을.. 아무때나 볼 수 있는 노을은 아니잖아요?
두런두런에서는 저녁 6시 한강 노을을 눈에 한가득 담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답니다 ^0^
날씨가 많이 풀려서인지 승진하신 모 차장님께서 반바지를 입고 오셨어요.
사실 아직 쪼오끔 춥대요..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수석님과 차장님은 런닝화도 새로 사셨다고 합니다 소근소근)
두런두런으로 달리기를 시작해서 본격 러너가 되신 분들 환영합니다!! 🏃🏻🏃🏻🏃🏻🏃🏻🏃🏻
(노을이 너무 예뻐서 다시 한번 더)
두번정도 눈 딱 감고 뛰다보면 어느새 런닝에, 건강에, 마라톤에 관심이 생기는 나 자신을 볼 수 있을꺼에요.
우린 청춘이니까요….!
러너들의 두런두런인 만큼 오늘은 약 8KM 기존 코스인 노량진코스에서
각자의 페이스대로 여의도까지 약 10~11KM까지 조금 더 달려보기로 했어요.
(두벅두벅인 분들도 있었습니다. 걱정하지마세요)
하단 페이스를 기준으로 두런두런 3개조와 두벅두벅 1개조로 이루어져 달리기 및 걷기를 진행했습니다!
1조 5:00-6:00 두런두런 (달리기만 하는 사람들)
2조 6:30-7:30 두다두다 (간단한 수다가 가능한 정도)
3조 7:30-8:30 두깅두깅 (조깅과 런닝 그 사이 여유로운 운동)
4조 8:30-0:00 두벅두벅 (한강은 걷기만 해도 행복하니까요)
준비운동 사진과 함께
다들 뛰는 방법에 대해 궁금해하셔서 잠깐 적어보겠습니다.
1. 함께 준비운동을 하고 같은 위치에서 조를 나눠 달리기를 시작한다.
조를 나눠 달려도 각자의 페이스로 달리기 때문에 각자 또 같이 뛸 수도 있습니다. (에어팟도 끼고 뛰어요!)
2. 선발대가 노량진 지점을 찍는다. (보통 이 시점이 편도 4km, 30분정도 달린 시점입니다)
3. 선발대가 사진을 남기고 처음 위치로 거꾸로 뛰어 돌아온다.
4. 오는 길에 후발대를 한명씩 만나 다시 함께 돌아온다.
두벅두벅 인원들이 라면 또는 치킨을 주문해준다..!!! 맛있게 먹는다 ★★★
잠시 두런두런 가족들을 감상하고 가실까요?
잠시 한강도 구경하고 가실까요?
한강… 이 온도.. 노을….. 날씨……….
이제 봄이니까 우리 같이 뛰어보아요!!!!
3. 선발대가 사진을 남기고 처음 위치로 거꾸로 뛰어 돌아온다.의 사진입니다.
근데, 마지막에 계신 분이 심상무님 이신줄 알았는데 모르는 사람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안녕히가세요 ㅠㅠㅠㅠㅠ
3번! 같이 돌아간다! 하려고 했는데 여의도 찍고와 하셔서
수다를 곁들여 새로 입사하신 신규 입사자분과 여의도까지 달렸답니다..
그래도 또 오실거죠? 우리 수다도..! 달리기도..! 치킨도 다 좋았잖아요...!
어느새 밤이 된 한강대교를 보며 복귀해봅니다.
우리의 만남의 장소는 이곳, 새빛 둥둥섬 초입의 세븐일레븐이랍니다!
일정 인원 이상이 모이면 항상 두런두런의 마무리는 한강 라면과 치킨인거 아시죠?
두벅두벅조가 미리 준비해준 치킨과 라면을 먹어보아요.
가끔 매니저 역할로 종종 참여하겠다는 말.. 저는 기억할거에요…?
라면 맛도 다르다!
아! 치킨도 그냥 치킨이 아니라 무려 한강 치킨이랍니다. 조금 달라요.. 정말 달라요…
먹고나면 찾아오는 추위....
꽁꽁.. 귀여운 분들... 다음에 또 함께해줄꺼죠?
두런두런 평균연령을 낮추어줄 동료와 매니저 저는 언제나 환영.... 필요해요..................................................
(애플워치 10k 배찌 받으면 기분이 두배로 좋아요)
지난번 게시글에 벚꽃런을 이야기했는데, 조금 빠르게 승진런 및 신규런을 진행해보았는데요.
우리 모두 일년에 딱 한번만 두런두런과 함께해보면 어떨까요?
일년 365일, 한달 12번,하루 30일 중에 딱 한번만 눈감고 한시간만 투자해도 당신은 진정한 러너!!
2026년 4월 두런두런은 무려 마케팅부서가 모두 참석하시기로 했으니!!!
소수 인원이어서 두려웠다! 누가 올지 몰라서 못가겠다! 나는 처음 뛰어보는데 다들 잘 뛰어서 걱정이었다!
고민하셨던 분들은 4월 두게더데이의 두런두런을 함께해보아요!
그럼 오늘의 두런두런 이야기도 끝! 입니다!
🌷🌸 모두 다가올 봄, 행복하시길 바래 봄! 🌸🌷